325.5m의 세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며 스릴과 재미를 제공해주는 짚와이어를 만나보세요. 바람과 하나되는 꿈이 펼쳐집니다.
마치 철벽에서 줄에 매달려 뛰어내리는 번지점프같고, 시속 100km를넘나들면,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하늘을 나는 듯한 묘미가 느껴집니다.
해발 583m의 절벽 끝에 길이 11m의 U자형 구조물을 까마득한 벼랑 밖으로 돌출 시키고, 바닥은 투명한 강화 유리로 마감했습니다. 강화 유리 보호를 위한 덧신을 신고 경치를 감상해 주세요.
한국의 그랜드 캐니언 스카이워크는 절벽 끝에서 구름을 걷는 짜릿함을 제공합니다.
발을 내딛으면 벼랑 위에 아무런 지지대도 없이 홀로 서서 걸어가는 아찔함과 신선이라도된 기분까지 느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