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여러 펜션을 가보았지만 사진보다 실제가 좋아다는 곳은 이곳뿐이네요... 이번 기회로 좋은 펜션을 만날수 있는 능력이 늘겠죠. 작은 숙소에도 개별 2개의 야외식탁과 바베큐가 갖추어진 넓은 편의 독립적인 베란다가 작은 개울을 바라보고 있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물소리와 산 새소리 참좋은 펜션이었습니다. 넓은 편의 거실겸 부엌과 높은 천장 그리고 맑은 나무향, 그리고 주인께서 주신 편안함... 좋은 곳에서 이 펜션이 번창하시길 빕니다. 대전에서 5월 4-5일 방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