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4월**3가족이 강원도 여행을 계획하다 **2009년5월**1가족의 여행포기로 2가족만 가기로 결정 **6월한달**인터넷을 쥐잡듯이 펜션과 여행코스를 찾아 헤매다 **7월한달**도심과 떨어져있고 이용후기가 너무 좋은 도원펜션 낙찰 여행코스확정 **8월21일**아침 9시비행기 제주출발-->김포공항에서 식사 대충 강원도 출발-->오후 4시~5시경 도원펜션 도착 (처음으로 차를 오래타는 아이들의 찡찡거림도 가는 도중에 펼쳐진 절경앞에서는 무용지물)-->정선시내로 가서 바베큐할 시장을 봄-->저녁6시~11시 :사장님의 배려심+계곡물소리+밤의 시원한(추운^^)공기+기름쏙빠진바베큐와 장작불=1등 술안주 (술 취할 틈이없음^^)<<--여기서 한마디: 사장님께서 추위에 대비한옷을 준비하라하셨음 더 좋았을것을.. 밤과 아침에 덜덜 떰...^^ **8월22일** 아침 9시에 펜션에서 나와 정선 5일장과 화암동굴을 둘러봄(화암동굴의 계단의 공포 :적극추천)정선 시네에서 저녁식사 간단히 하고 펜션에서 모닥불 피우고 10시경 취침 **8월23일** 새벽 6시에 아빠 둘이서 레일바이크 예약하러 갔음 3시간 줄슨 끝에 오후 1시 레일바이크 예약 (2달전에 인터넷 예약할걸 후회함)-->오전9시30분경 도원펜션과 빠이빠이(사장님께 인사 제대로 못해서 죄송)-->1시에 레일 바이크 탑승 환상의 철길 여행 굿(적극 아주 적극추천) -->다시 경기도 용인으로 출발 (아이들을 위한 에버랜드 여행을 위해) **8월24일8*아침 일찍일어나 애버랜드에서 즐거운 하루 (하루가 모자람 )저녁7시30분으로 예약된 비행기 놓칠뻔함-->밤 9시 제주공항 도착 집으로 고고... **8월25일** 하루종일 자다가 도원펜션에 글을 남기고 있음 @@도원펜션 사장님 감사합니다 담에 꼭꼭 다시 찾고 싶은 펜션 1위입니다.꼭 다시 뵈요@@ 긴글 읽으느라 눈이 피로 하시다면 제주로 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