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 펜션은 한참 뛰노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엔 딱 좋은곳(모든것을 단독으로 사용하므로 다른 여행자에게 피해갈까 염려하시는 엄마들 안심 놓으세용) *도원 페션은 더위를 물러나게하는 이상한곳( 강원도가 시원해도 얼마나 시원할까 의문이 드시는분들 도원펜션에 와바요 강원도는 더워도 도원펜션은 추워용 거참 저도 이상 하네용) *도원펜션의 약점(계곡물이 넘 차가워서 몸조리 못해 무릎이 시리신 어머니들은 계곡물 입수를 금지 합니다용 :특히 저녁시간에 ..필요하심 수돗물 이용 하삼^^) *도원펜션의 후유증(계곡 물소리가 24시간 크게 들려서 집으로 온 후에 비가와도 계곡물소리인줄 알고 창문안닫을 위험성 있음 :건망증 갖고게신 주부님들 참고하세용^^) *내가 만일 미혼이라면(애인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즐기며 다른사람에게 방해안받는 펜션여행을 도원에서 즐기리라..) *도원펜션 사장님은(같이 술한잔 나누며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만큼 편하신분..처음 대하는 사람에게도 친근감이 들어 혼자 여행하기에도 딱이에용^^) ***기타 등등 ..글이라는 현대 문명으로 표현하기엔 너무도 모자란 경험 이었답니다. 이용후기 참고로 펜션 선택하시는 분들 ,... 저희 글이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