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2일간 다래방에 묵었던 일행입니다 계곡물소리 원없이 듣고 온 것 같네요 계곡 근처에만 가도 시원하다 못해 서늘한 기운이 몸을 감싸서 7월말이나 8월에는 더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따로 만들어놓으신 어린이풀장이 아이들한테는 좋은 선물이었던 같고요 모처럼 휴가를 맞아 많이 생각하고, 많이 쉬었던..참 의미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아이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다음에는 혼자서 가거나 부부만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때는 조금 한가한 가을이 좋겠지요 사장님 사모님 두분이 그곳에 사시면서 운영하셔서인지 안심하고 편안히 있다가 왔습니다 바쁜 철인데 건강조심하시고 기회되면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