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한샘방에서 1박했던 혜지네 가족입니다.. 주인 아저씨가 꼭 큰외삼촌 닮았다고 했던 혜지 말이 생각나요^^ 시간보다 일찍도착해서 여러모로 챙겨주셨던것도 주변 가볼만한곳 설명도 감사했어요. 아주머니두 말씀이 많친 않았지만 너무 좋으셨구 주신 선물...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완전 맘에 들어요~~~ 앞에 흐르던 계곡도 그 시원함을 잊을수가 없을꺼 같아요. 그리구..직접 장작패기도 해볼쑤있어서 좋았구요. 담날 레일바이크가 9시로 예약이 되있어서 8시쯤 출발해야했던게 너무 아쉬웠어요. 내년에 강원도로 휴가지가 결정됨 꼭 다시 들르고 싶은 그런 곳이에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