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5일 6일 다녀온 김현희 입니다. 정말 잘 놀다 왔습니다. 계곡물도 너무 깨끗하고,펜션도 깔끔하고, 오지에 온듯한 그런곳이였어요. 사장님,사모님 모두 친절하시고 정이 넘치시고 너무 좋으셨어요. 펜션 계곡물도 너무 좋았는데 시간이 부족해 맘껏 놀지 못한것이 아쉬웠어요. (ㅋ 관광다니느라구요. 사실은..) 모닥불도 피우고, 고기도 구워먹고, 토종닭도 좋은걸루 공수해주셔서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글구, 그날 먹은 사모님의 돼지껍데기 뽂음 맛이 환상이였습니다. ㅎㅎ 오히려 너무 민폐를 많이 끼치고 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암튼 올 여름휴가도 잘 보내고와서 즐거웠습니다. 빌 붙어온 시누네 가족덜도 잘 놀구 왔습니다. 두분 모두, 가족들도 건강하시구요. 날로 번창하실길 바랍니다. 담에 또 시간되면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